•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정통성에 입각하여
    KBS가 공정과 공익의 공영방송 역할을 다하게 한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상습 성희롱 사건, 객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상습 성희롱 사건, 객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 

 

지방에 근무하면서 여성들을 상습적으로 성희롱하고 추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자가 인재개발원으로 발령 났다. 감사와 조사를 받아야 할 사람이 자리를 이동한 것이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한 두 명이 아니다.

이 지경이 될 때까지 해당 총국장 등 관리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나. 들리는 말로는 가해자로 지목된 직원이 총국장의 비호를 받고 마치 2인자인 것처럼 행세했다는 말도 들린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경찰의 KBS압수수색, 양승동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경찰의 KBS압수수색, 양승동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KBS판 적폐청산위원회인 이른바 <진실과 미래위원회>(이하 진미위)의 이메일 불법사찰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10월 23일 <KBS 진미위 추진단>(이하 진미 추진단) 사무실에 대한 전격적인 압수수색을 시도했으나 불발에 그쳤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담반 15명을 투입해 10월 23일 오전 11시 경에 KBS본관 옆 진미 추진단 사무실에 들어가 복진선 추진단장 등 13명에 대한 노트북 등을 압수수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KBS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부끄러운 모습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KBS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부끄러운 모습들

 

KBS 국정감사가 열린 10월 19일은 KBS의 부끄러운 민낯이 낱낱이 드러난 날이었다.

이날 국감에서 가장 많은 지적을 받은 것은 양승동 사장이 2016년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하던 날 밤에 노래방에 간 부분에 대한 답변 내용에 관한 것이었다.

과방위 소속 야당 국회의원들이 양 사장에게 “4월 16일 노래방에 간 사실이 있느냐”라고 캐묻자 양 사장은 “(자신의) 법인 카드는 노래방에서 결제된 것이 맞는데,  간 기억은 없다.”고 했다.

페이지

KBS 공영노동조합 RSS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