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정통성에 입각하여
    KBS가 공정과 공익의 공영방송 역할을 다하게 한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성명서 40개를 명예훼손이라고 고소한 언론노조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성명서 40개를 명예훼손이라고 고소한 언론노조

 

민주노총산하 언론노조가 KBS공영노조를 또 고소했다. 벌써 3번째이다. 2018년 1월부터 현재까지 작성한 성명서 가운데 40개를 골라서 명예훼손과 모욕이라고 영등포경찰서에 KBS공영노동조합위원장을 고소했다.

고소 내용도 가관이다. 

‘문재인 정권과 노조가 전임 이사와 사장을 내쫓았다’ 
‘정권의 탄생에 도움을 준 노조’
‘좌파 정권에서 왜곡 보도’
‘노영방송’
‘언론노조 동아리’
‘보직 싹쓸이’
‘정권의 방송’
‘뉴스 앵커 100% 언론노조원 차지’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KBS는 거짓말을 멈추고 국민에게 사과하라. - KBS판 적폐청산위원회 발표에 대한 입장 -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KBS는 거짓말을 멈추고 국민에게 사과하라. - KBS판 적폐청산위원회 발표에 대한 입장 -    

 

KBS판 적폐청산위원회인 이른바 <진실과 미래위원회>(이하 진미위)가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진미위의 활동성과를 발표했다.

그런데 그 내용들이 조작이라고 의심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인 것들이 많아서 충격을 주고 있다.

우선 진미위가 발표한 이른바 ‘KBS판 블랙리스트’ 의심 자료라는 것이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KBS공영노조원, 100% 양승동 사장 연임반대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KBS공영노조원, 100% 양승동 사장 연임반대
 
 
KBS공영노동조합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조합원 전원인 100%가 양승동 사장의 연임에 반대의사를 표시했다.
 
또 양사장의 연임반대 이유에 대해서는 복수의 응답이 제시됐는데, 노조 차별적 인사와 인사보복이 전체의 92.3%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KBS의 정치적 독립성 훼손이 87.2%, 경영능력부재가 79.5%였고, 공영방송 철학 부재가 69.2%, 그리고 직종 간 갈등조장이 48.7%의 순으로 나타났다.  
 
 

페이지

KBS 공영노동조합 RSS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