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정통성에 입각하여
    KBS가 공정과 공익의 공영방송 역할을 다하게 한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故 노회찬 의원 미화, 도가 지나치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故 노회찬 의원 미화, 도가 지나치다.
 
노회찬 의원이 드루킹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사실을 시인하는 메모를 남기고 투신한 주검으로 발견된 뒤, 고인에 대한 미화가 도가 지나칠 정도라는 비판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언론들이 앞다투어 노회찬 의원에 대한 찬양에 가까운 보도를 하고 있고 이 점에선 공영방송 KBS도 예외가 아니다.
 
<KBS뉴스9>는 노회찬 의원이 주검으로 발견된 날인 7월 23일, 관련 뉴스를 무려 7개 아이템으로 방송했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이메일 사찰의혹, 조사하면 다 나온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이메일 사찰의혹, 조사하면 다 나온다.
 
KBS 직원들의 과거를 조사하고 있는 ‘진실과 미래위원회’의 이메일 불법 열람 의혹에 대해 KBS공영노동조합이 어제 낸 성명서에, 사측이 법적 대응 운운하면서 관련 부서들의 해명을 두 개씩이나 내며 민감하게 대응하고 있다.
 
사측은 지금 기술적으로 이메일을 몰래 들여다 볼 수 없다고 해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공영노조에 공문을 보내와 게시물을 삭제해 달라고 요구했다. 사실과 다르고 회사의 명예와 관련된 것이라는 것이 이유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충격!“직원들의 이메일까지 몰래 봤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충격!“직원들의 이메일까지 몰래 봤다?”
 
진실과 미래위원회(이하 진미위) 조사원들이 직원들의 이메일까지 몰래 들여다봤다는 의혹이 여기저기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진미위 관계자는 기술적으로 이 메일을 볼 수 없도록 설계돼있어서 직원들의 이 메일을 몰래 들여다봤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해명했다.
 

페이지

KBS 공영노동조합 RSS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