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정통성에 입각하여
    KBS가 공정과 공익의 공영방송 역할을 다하게 한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최저임금 문제를 자영업자 탓으로 돌리지 말라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최저임금 문제를 자영업자 탓으로 돌리지 말라
 
문재인 정권 들어서 최저임금의 과도한 인상이, 한국경제 전반에 큰 타격을 주면서 경제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
 
우리 경제규모에 걸맞지 않는 가파른 인상과 이에 따른 충격파가 주로 서민 자영업자와 편의점 등에 집중되고 있고, 이 때문에 이런 직장에 취업하고 있는 젊은이들이 더 큰 타격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이런 특파원 선정, 부끄럽지도 않나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이런 특파원 선정, 부끄럽지도 않나
 
보도본부에서 미루고 미루어 오던 해외지국 특파원을 선발했다.
 
그런데 문제투성이 인물들이 뽑혔다. 기준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들이 많다. 아무리 개인적인 흠결이 있어도, 파업 때 앞장섰던 자들이라면 무조건 특파원으로 보낸다는 소리까지 들린다.
 
반대로, 언론노조가 파업할 때 열심히 일하다가 특파원으로 간 사람들에 대해서는 이런 저런 핑계를 갖다 대어 지국폐쇄까지 강행하면서까지 소환한다고 하니, ‘KBS는 언론노조가 직영하는 회사’라는 말이 나오는 것도 당연해 보인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김원봉 대하드라마’, KBS의 친북한은 어디까지 인가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김원봉 대하드라마’, KBS의 친북한은 어디까지 인가

KBS가 그동안 중단했던 대하드라마를 다시 만든다고 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김원봉의 일대기를 주제로 드라마로 만든다는 것이다. 이 소식에 많은 시청자들이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김원봉이 누구인가. 일제 강점기에 독립운동을 하였지만 1948년 남북협상 때 월북하여 북한 노동상,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한 당시 북한정권의 핵심 인물이다. 

한국전쟁에 깊이 개입하고, 남파 간첩을 교육시킨 것으로도 알려져 있는 이런 인물을 주인공으로 한 대하드라마를 대한민국 공영방송 KBS가 거액을 들여 제작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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