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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핵 폐기 뉴스인가, 김정은 찬양 뉴스인가.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핵 폐기 뉴스인가, 김정은 찬양 뉴스인가.

 

문재인 대통령의 2박 3일 평양방문은 본래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담판의 성격을 띤 회담이었다. 국민의 안위를 책임진 대통령으로서 너무나 당연한 책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언론의 보도도 당연히 핵 폐기 여부에 초점을 맞춰야 했다.

그러나 <KBS뉴스 9> 등 지상파 뉴스들을 보면 이번 회담이 북한 핵 폐기를 위한 회담이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핵무기 리스트> 등 북한 핵무기 폐기와 관련한 뉴스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오히려 회담의 상대방인  김정은을 칭찬하고 문재인 대통령과의 우정 등을 강조하는 표피적인 뉴스가 많았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이제는 앵커멘트까지 ‘왜곡’하나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이제는 앵커멘트까지 ‘왜곡’하나   
 
<KBS뉴스9>에서 앵커가, 리포트 내용을 소개하는 앵커멘트를 사실과 다르게 고쳐 방송했다가 해당 기자의 반발을 사는 등 물의를 빚고 있다.
 
9월 18일 <KBS뉴스 9>에서 기자가 취재한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개편...‘통계불신’ 해소되나>가 보도됐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KBS 적폐사태, 양승동. 김상근은 즉각 사퇴하라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KBS 적폐사태, 양승동. 김상근은 즉각 사퇴하라
 
야만스러울 정도로, 마구잡이로 직원들의 과거 보도내용 등을 조사해 징계를 추진해왔던 KBS적폐청산위원회인 이른바 <진실과 미래위원회>(이하 진미위)의 핵심 활동이 법원으로부터 위법성 판결을 받았다.
 
후배 기자가 선배 기자를 소환하는데 불응하면 처벌받을 수 있고, 조사 내용을 외부에 누설해도 징계 받고, 징계시효인 2년을 넘어선 사안을  조사해서 징계를 하겠다는 것이 모두 불법으로 판정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핵심적인 것은 진미위가 조사를 요구하거나 징계를 권고할 권한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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