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정통성에 입각하여
    KBS가 공정과 공익의 공영방송 역할을 다하게 한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KBS와 본부노조는 법원판결 왜곡하지 마라.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KBS와 본부노조는 법원판결 왜곡하지 마라.
 
KBS의 적폐청산위원회인 <진실과 미래위원회> (이하 진미위)의 운영규정이 위법하다는 사실이 법원의 가처분 결정으로 밝혀지자 사측과 언론노조가 마치 보조라도 맞춘 듯 법원의 가처분 결정 내용을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고 나섰다.
 
사측은 당사자로서 그렇다 치더라도, 민주노총산하 언론노조가 스스로 사측이라도 된 양 진미위를 두둔하고 나서는 것이 정말 볼썽 사납다.  마치 KBS가 노영방송라는 사실을 온몸으로 웅변하는 듯하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적폐청산위원회의 불법성 판결을 환영한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적폐청산위원회의 불법성 판결을 환영한다.
 
역시 사필귀정이다.
 
한국방송 KBS의 적폐청산위원회인 <진실과 미래위원회>(이하 진미위)에 대한 KBS공영노동조합의 활동중지 가처분신청에 대해 서울남부지방법원이 부분 인용함으로써, 사실상 진미위의 활동중지를 결정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진미위의 운영규정에 관하여 제 10조(조사 결과에 대한 조치) 3호인 ‘징계 등 인사 조치’를 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1인 방송 욕하기 전에 뉴스부터 반성하라.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1인 방송 욕하기 전에 뉴스부터 반성하라.

 

KBS를 포함한 지상파와 신문 등에서 유튜브 등 1인 방송을 비난하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KBS뉴스9>은 16일 <욕설 혐오 여전한 인터넷 1인 방송 ...징계 역대 최고치>라는 보도를 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징계 건수를 바탕으로 욕설과 혐오방송이 늘어난다고 보도한 것이다.

욕설하는 사례를 먼저 보여준 뒤, “청와대 국민게시판에 인터넷 1인 방송을 더 강력하게 규제해야 한다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1인 방송을 규제하라는 노골적인 보도라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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