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정통성에 입각하여
    KBS가 공정과 공익의 공영방송 역할을 다하게 한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법원에 증거보전 신청을 내면서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법원에 증거보전 신청을 내면서
 
KBS가 적폐청산기구인 <진실과 미래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어 직원들의 과거 행적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사내 전산망의 이메일을 몰래 사찰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13일 KBS <진실과 미래위원회> 추진단 관계자를 소환해 직원들이 이메일 사찰 의혹과 관련해 사실관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메일을 직원 몰래 들여다봤는지 여부와, 그 과정에 KBS에서 조직적으로 조사 대상 직원의 이메일을 몰래 열람하도록 지시했는지 여부 등도 캐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기자들도 걱정하고 있는 KBS 뉴스의 편파성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기자들도 걱정하고 있는 KBS 뉴스의 편파성
 
KBS뉴스의 문재인 정권찬양과 김정은 칭찬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KBS뉴스의 편파성에 항의해 시민들이 수신료 거부운동 본부를 결성하고, 또 정기적으로 KBS앞에서 항의집회를 하는 것도 모두 공영방송 KBS가 본분을 잊고 정권을 찬양하고 홍보한다는 이유 때문이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바른미래당 추천이사 여당인가 야당인가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바른미래당 추천이사 여당인가 야당인가
 
신임 KBS이사회가 구성됐다. 여당 추천 7명, 야당 추천 4명이다.
 
그런데 신임이사회가 처음으로 열린 날, 이사회는 연임된 김상근 이사를 이사장으로 다시 선출했다.
 
김상근씨는 목사로서, 각종 좌파성향의 시민단체 활동을 오랫동안 해왔던 인물이다. 과거 행적은 그렇다고 치고, 그는 언론노조 출신의 양승동PD를 사장에 앉혔고, 회사규정을 어기고 외부행사에서 돈을 받았다가 징계 중에 있던 기자를 부사장으로 내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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