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정통성에 입각하여
    KBS가 공정과 공익의 공영방송 역할을 다하게 한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법원은 더 이상 꼼수에 속지 마라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법원은 더 이상 꼼수에 속지 마라

KBS의 적폐청산위원회인 이른바 <진실과 미래위원회>에 대한 활동중지 가처분신청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낸지 두 달이 다 되어가지만 법원은 결정을 미루고 있다. 통상 가처분 신청이 있은 후 한 달 이내에 결정이 내려지는 것에 비하면 이례적으로 늦은 편이다.

우리는 이 사안이 그리 숙고해야할 복잡한 것이 아니라고 보고 있다. <진실과 미래위원회>가 방송법과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점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KBS공영노조 성명) KBS '적폐청산위’ 징계 사유, 소가 웃을 일이다.

(KBS공영노조 성명) KBS '적폐청산위’ 징계 사유, 소가 웃을 일이다.
 
KBS가 기자 십 수 명에게 징계통보를 했다.
 
KBS 적폐청산위원회, 이른바 <진실과 미래위원회>가 과거 2016년 3월 <기자협회 정상화를 촉구하는 모임> 명의의 성명서를 발표한 기자들에 대해 조사한 뒤, 십 수 명의 기자들에게 ‘직장 질서문란 행위’, ‘조사 불응’ 등의 이유를 들어 징계를 통보한 것이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이제는 '채용비리'까지 저지르는가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이제는 '채용비리'까지 저지르는가
 
KBS를 떠나 좌파성향의 인터넷 매체인 <뉴스타파>로 이직했던 기자가 다시 KBS기자로 특별 채용된다고 한다. 이유는 ‘탐사보도 뉴스를 강화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특별 채용되는 장본인은 2년 전 친일(親日)과 간첩 등을 다룬 <훈장> 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가 편파왜곡 시비로 한 편만 방송되고, 다른 한 편은 제작 중에 인사가 나는 등의 상황에서 자의로 사표를 내고 <뉴스타파>로 자리를 옮겼던 기자이다.
 
물론 그는 언론노조에서 핵심적 역할을 했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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