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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가 공정과 공익의 공영방송 역할을 다하게 한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언제까지 이런 인사를 할 것인가.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언제까지 이런 인사를 할 것인가.   
 
KBS가 공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없는 운영하고 있는 것이 교향악단이다. 단원 90 여명에 한해 예산만도 130여억 원이 들어가는 거대한 조직이다.
 
국내외에 걸쳐 정기연주회와 특별연주회 등 활동 범위도 넓고 다양하다. 이 중요한 교향악단 사장에 이 분야에 비전문가인 퇴직한 KBS PD출신이 낙점되었다고 한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수익사업 비리 논란’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수익사업 비리 논란’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민주노총산하 언론노조KBS본부가 KBS노동조합의 이른바 ‘수익사업 비리의혹’을 제기하고 KBS노동조합이 이를 반박하더니 이제는 쌍방 고소고발 전을 벌이는 지경까지 치닫고 있다.
 
KBS 커피숍과 주차장 등 수익사업 운영권을 가진 KBS노동조합이 투명하게 회계처리를 하지 않았다며 언론노조KBS본부가 수사당국에 고소했고, 이에 대해 KBS노동조합은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언론노조KBS본부를 맞고소한 것이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석탄 밀반입 덮지 말고, 북한 찬양 중단하라.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석탄 밀반입 덮지 말고, 북한 찬양 중단하라.
 
 
북한산 석탄을 몰래 들여온 사건에 대해 관세청이 석연찮은 수사 결과를 발표했지만, <KBS뉴스9>은 이에 의문이나 비판기사를 내기는커녕 오히려 북한에 기자를 들여보내 ‘평양찬가’를 방송하고 있다.
 
유엔의 제재를 받는 북한의 석탄을 수차례 몰래 들여와서 발전소에 사용한 것은 개인 기업이나 브로커가 자력으로 해낼 수 있는 성격이 아닐 것이다. 당연히 당국의 비호나 묵인이 있었을 것이라고 분석하는 것이 합리적 의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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