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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가 공정과 공익의 공영방송 역할을 다하게 한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사법 당국의 올바른 수사를 기대한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사법 당국의 올바른 수사를 기대한다.

KBS 진실과 미래위원회가 직원들을 조사하면서 이메일을 몰래 들여다봤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들어갔다.

영등포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대는 8월 8일 고발인 자격으로 KBS공영노조위원장을 소환조사했다. 경찰은 KBS ‘진실과미래위원회’ 산하 ‘진실과미래추진단’이 과거 보수정권시절 기자들의 활동과 보도 등을 조사하면서, 일부 기자들의 사내 전산망 이메일을 무단으로 열람한 의혹 등 여러 가지 정황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

경찰은 ‘진실과미래추진단’관계자와 경영정보국 관련자 등 이른바 이메일 불법사찰 의혹 관련자들을 소환해 보강 수사를 벌인 뒤, KBS사내 전산망인 ‘코비스’ 서버에 대해 압수수색 등 본격적인 수사를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북한 불법지원 의혹, 제대로 보도하라.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북한 불법지원 의혹, 제대로 보도하라.
 

유엔의 대북제재 하에서 북한의 석탄을 몰래 한국으로 들여왔다는 의혹이 큰 파장을 낳고 있다. 날이 갈수록 드러나는 거래 횟수도 많아지고, 석탄을 들여오고 석유를 줬다는 설, 또 시중의 쌀 가격이 급등한 원인이 북한에 대규모로 쌀을 지원했기 때문이라는 설 등이 번지며 갈수록 파문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뉴스9>에서는 이 문제가 처음에 불거질 때와 8월 7일 등 단 몇 차례 단신에 가까운 보도를 내보냈을 뿐 심층보도 등은 외면하고 있다.

북한 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북제재는 국제사회와의 공조로 이뤄지는 것으로, 제재의 최종 목적은 북한 핵의 폐기이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이메일 사찰의혹, ‘증거’ 인멸 안 된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이메일 사찰의혹, ‘증거’ 인멸 안 된다.  
 
 
사측이 직원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메일을 몰래 들여다봤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 영등포 경찰서는 이 문제를 고발한 KBS공영노조위원장을 고발인 신분으로 소환조사하겠다고 통보했다.
 
이와 관련해 사측에서도 관련 대책회의를 하는 등의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고 한다.  
 
사측이 코비스 메일의 로그인 기록을 공개하면 모든 것이 명백하게 드러나는데도, 오히려 문제를 제기한 KBS공영노동조합위원장과 조합을 명예훼손으로 맞고소를 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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